스카이타운조합추진위원회께드리는글
안녕하셔요. 수고하십니다. 저는 조합원일부가운영하는 카톡에 초대받아 상호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한편 스카이 타운이 성공할 수 있기를 간절이 바라는 조합원입니다. 그런데 저와 카톡을 공유하고 있는 조합원이 70여명 되는 듯 보이는데 거의가 조합원 탈퇴 이야기와 “탈퇴신청하면 3~6개월 후 그간 지불했든 계약금 및 1차중도금을 조합추진위에서 반환해 준다했다.”는 말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해가지 않는 부분은 그간 땅을 구입하느라, 또는 업무를 추진하느라 많은 비용이 들었을 터인데 3~6개월 후 계약금,1차중도금을 어떻게 지불할수 있는 것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추진위에서는 조합원 승인이 나면 다시 많은 조합원 가입이 있을거라는 예견에서 약속한 발언이라면 위험부담이 너무 큰 것이 아니가요? 모든 계약서에서는 계약위반할 때 상호 책임져야할 의무 조항이 있습니다. 추진위가 아파트 건립추진에 자신이 있다면 반환문제 등을 운운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드는데 왜 계약위반하려는 조합원들에게 이끌려 다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반환금 애기 때문에 더많은 조합원이 탈퇴쪽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지요. 조합추진위의 힘이 미약한 듯 보여 제데로 아파트가 걸립될수 있을지 저자신도 의심하는 판에, 누가 조합추진위를 믿고 조합에 더 이상 가담할 수 있을지 심히 걱정됩니다. 설립인가 후에도 거쳐야 할 난관이 많은데 말입니다. 휘청 거리는 모습보다는 좀더 현실적이며 강인함을 가지고 약속이행에 박차를 가하는 추진위원회 모습을 보여 주셨으면 합니다. 조합원 탈퇴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아파트 건립에 더 많은 어려움이 있을거라는 생각때문에 탈퇴 운운하는 분들 원망스럽기도 합니다만 한편 생각하면 이러한 발상은 추진위에서 별미를 제공한 일종의 책임도 있다고 생각 드네오. 좀더 강력하고 설득력 있는 정보 신속히공유해 주시며 성공가도를 걸어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스트레스 잘 넘기시고 건강들 하시기 기원 합니다.



선량한 조합원분들께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